요즘 케이블에 남녀 탐구생활 인기로 한창 주가를 높이고 있는 정가은이 이번에는 침실제품유통회사인 이브자리에 광고 모델로 발탁이 되었다. 지상파와 케이블에서 왕성한 활동으로 짧은 시간에 벌써 중견 연예인 같은 분위기가 나는 이미지의 정가은. 뭐 사실 벌써 중견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것이다. TV홈쇼핑의 모델로 출발해 케이블 방송을 거쳐 지금은 지상파 방송에서도 웬만한 쇼프로그앰에서는 자주 얼굴을 볼 수 있다.

이번에 이브자리광고의 모델로 발탁된 정가은은 1월21일에 CF를 촬영하고, 30일 지면 광고를 촬영할 예정이며, 이 이브자리 광고는 3월 1일부터 공중파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브자리의 광고에 정가은이 발탁된 이유는 "이번 이브자리 광고는 신혼부부의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소재로 삼았으며 정가은의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새 신부의 역할과 잘 맞아 떨어져 광고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 "위트와 유머, 공감이 있는 이브자리의 2010년 광고와 정가은의 이미지가 잘 어울리는 조합이 될 것"이라고 이브자리 홍보팀장이 밝혔다.

광고모델은 그 기업에 이미지를 나타내는 중요한 아이콘이기 때문에 큰 기업들에게 광고 모델은 회사의 브랜드 이미지와도 직결 된다. 기존에 소녀시대나, 빅뱅을 광고 모델로 발탁한 업체들의 경우 단순히 제품에 대한 홍보 뿐만아니라 기업에 브랜드도 부각을 시키는데 중심을 두고 있다고 볼 수있다.

이번에 정가은을 발탁한 이브자리역시 이브자리라는 침구의 특성상 정가은이 출연하고 있는 남녀 탐구생활과 그밖에 일밤, 놀러와등의 기존에 방송에서 보여준 이미지를 그대로 기업의 이미지로 가져가려는 의도가 숨겨져 있다고 생각 된다.

아무튼 개인적으로 맘에드는 연예인이라, 공인으로서의 자기 관리만 잘 하게 되면 큰 스타가 될것이라고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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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하진.아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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