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작고 강한 기업을 위한 마케팅 제언 (V) – 검색엔진 마케팅



 작성자 : 애드소앤 대표이사 송정훈  

웹을 통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검색엔진 마케팅(SEM; Search Engine Marketing)은 필수 항목이면서도, 가장 큰 고민을 던져주는 마케팅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보통 작은 웹기업들이 검색엔진 마케팅 때문에 고민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우선 값이 너무 비싸다. 비용대비 효과까지는 모르겠지만, 사이트에서 나오는 전체 수익에 비해 보면, 너무 많이 든다. 특히, 검색 광고에 대한 대안이 없기 때문에, 효과가 없더라도 계속 진행해야 한다. 정말이지, 고객이 들어오는 유일한 통로에 자릿세를 빼앗기는 기분이다.

거기에 오버츄어의 경우는 부정 클릭의 두려움이 있고, CPM(Cost Per Mileage; 정액 과금제) 광고의 경우도 클릭수가 많지 않은 경우에도 동일한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비용 과(過) 투입에 대한 두려움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요컨대, 돈과 효과의 문제이다. 여기에 고객 유입 통로 독점에 대한 기우(杞憂) 또한 섞여 있다.

확실히 검색엔진 마케팅은 웹상에서 비즈니스를 영위한다면, 피해갈 수 없는 마케팅 형식이며, 다소 비싼 대가를 요구한다. (물론, 다른 광고 매체에 비하면 상당히 싼 편이다.)
하지만 약간의 번잡스러움을 감수하고 키워드 선택 시에 조금 더 신중하다면, 상당한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딱, 3가지만 명심하자.

첫째, 경쟁이 지나치게 치열한 카테고리에 창업하면 안 된다.
경쟁이 치열한 카테고리는 이미 규모의 경제가 지배하고 있다. 인터넷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둘째, 비싼 검색어, 맨 윗자리 검색어 만이 제 역할을 할 것이라는 믿음을 버리자.
비싸면 확실히, 클릭수가 많아진다. 하지만, 비용 대비 효과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정해진 예산 범위 내에서 확보 가능한 키워드를 치열하게 찾아보자.

셋째, 검색엔진만이 유일한 온라인 광고 매체는 아니다.
광고 매체는 그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될 수 있다. 배너광고가 아무리 효과가 없다지만, 동일한 아이템을 취급하는 포털 커뮤니티에 게재한 경품형 배너는 분명히 어떤 반응이 있기 마련이다. 또한, 회원 가입 또는 판매당 과금을 하는 CPA(Cost Per Acquisition), CPS (Cost Per Selling)형 광고 상품도 많이 나와 있다.

단기간에 많은 방문자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검색엔진보다 이벤트와 결합된 이메일 또는 배너 광고를 진행하는 게 좋을 수도 있다.

<키워드 광고 효과를 높아기 위한 실전 Tip>

● 모니터링 & 필터링
진행하고 있는 키워드가 항상 최선은 아니다. 그리고, 키워드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과 이용 행태는 시기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
게재 중인 키워드의 노출, 클릭수, 매출 효과를 매일 점검하자. 그리고, 점검 결과에 따라 키워드를 교체하게 되면, 빠른 시일 내에 최적화된 키워드 그룹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최적화가 필요한 즉, 모니터링이 필요한 광고 항목은 키워드 하나가 아니다. 설명 스크립트, 랜딩 페이지 (Landing Page), 검색 광고 사이트/종류 등 검색 광고와 관련된 모든 항목을 모니터링할 때 보다 효과 높은 광고를 진행할 수 있다.
이러한 모니터링을 위한 매출 대비 효과 분석을 ROI(Return on Investment)분석이라고 부른다.

● 최적화된 키워드를 찾아라.
확실히, 키워드 광고는 규모의 경제이다. 키워드는 비싼 만큼 값을 하며, 키워드를 많이 구매할수록 좋은 효과를 보게 된다. 하지만, 중소 인터넷 기업 중 이렇게 많은 비용을 쓸 정도의 여력을 가지고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다.
현재 비용으로 진행할 수 있는 최적화된 키워드를 찾아야 한다. 그리고, 매출 효과만 놓고보면, 비싸다고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니다.
혹자는 이렇게 특정 사이트에 최적화된 키워드를 ‘블루오션 키워드’라고 부르기도 한다.
의류 쇼핑몰이라고 해서 의류의 종류만을 키워드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 해당 의류의 상표명도 훌륭한 키워드일 수 있다.

● 랜딩 페이지(Landing Page) 역시 최적화가 필요하다.
키워드는 검색 사이트를 이용하는 사람의 각기 다른 니즈의 표현이라고 볼 수 있다. 즉, 니트를 검색한 사람과 스키니진을 검색한 사람은 분명히 다른 니즈를 가지고 있다.
메인 페이지가 우리 사이트의 전부가 아니 듯, 고객의 니즈에 보다 적합하게 연결될 수 있는 페이지 또한 우리 사이트에 존재하고 있다.
키워드 별로 최적화된 랜딩 페이지가 필요하다.

● 1 Concept 1 Message & 검색어에 최적화된 스크립트
검색어 마다 최적화된 스크립트가 필요하다. 하지만, 그 스크립트는 사이트의 컨셉에서 벗어나서는 안된다.
사이트의 메인 컨셉은 ‘여성 직장인을 위한 의류 쇼핑몰’인데, 그 설명이 “10대를 위한 전문 의류 보유”와 같이 들어가서는 곤란하다. 첫 방문을 유도한다고 해서, 그 고객이 그 사이트에 계속 머무르는 것은 아니다. 해당 고객을 유인한 요소를 그 사이트가 계속 유지하지 못한다면, 그 고객은 주저하지 않고, 그 사이트를 떠날 것이다.
그리고, 재방문율이 떨어지는 사이트는 정말 성공하기 어렵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신고
Posted by 모하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21-805] 서울시 마포구 백범로 35 서강대학교 떼이야르관 410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04507 | 전화 : 02-518-0250 | 팩스 : 02-518-0259
대표이사 송정훈 / 사업자등록번호 211-88-04507
Copyright (C) 2012 주식회사 애드소앤 All Rights Reserved
회사소개 | 찾아오시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