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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일을 하다보면 가끔 내가 가진 상품이 광고주에게 불필요한 부담을 안기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새로운 매체가 필요하다고는 하지만, 정해진 광고 예산 속에서 또, 확정된 매체 계획의 틀 내에서
또 다른 매체를 선택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끊임없이 새로운 미디어가 나타나고 있으며, 또 이를 요구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는 업계가 여전히 광고 효과에 대한 목마름을 안고 있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사실, 수많은 마케팅 메시지를 소비자에게 송신하고는 있지만,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에는 인색한 것이 국내 미디어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애드소앤은
광고주와 소비자간의 또 다른 커뮤니케이션을 꿈꿉니다.


애드소앤은 블루진(Bluezine)이라는 새로운 매체를 제안합니다. 이 매체는 서점 등 방문자 집중 효과가
큰 오프라인 거점에 대형 LCD TV를 설치해놓고, 이를 기반으로 광고주의 메시지를 집약적으로 전달합니다.
광고도 단순한 CF 광고가 아닌 정보와 결합된 정보형 CF를 전달합니다. 또한, 인터넷에서 떠돌아다니는
조악한 영상이 아닌 질적으로 차별화된 고급 이미지와 메시지를 고객에게 전달합니다.
선별된 이미지와 동영상을 통해 메시지의 논리적 정합성 보다는 느낌으로 차별화된 메시지를 고객에게 전달합니다.
물론, 이 매체가 전인미답의 새로운 미디어가 아니며, 모든 광고주에게 적합한 매체라고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하지만, 질적으로 차별화된 이미지를 고객에게 전송하고자 하는 광고주에게는 양적인 Reach가 아닌
질적으로 차별화된 메시지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애드소앤은
광고주와 소비자 사이에 존재하는 최적의 커뮤니케이션을 희망합니다.


애드소앤은 온라인(On-Line)과 오프라인(Off-Line), 그리고, ATL(Above The Line)과
BTL(Beyond The Line)을 통합한 통합형 미디어 플래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최고의 온/오프라인 광고 전문가들이 모여 광고주의 니즈에 최적화된 매체 플래닝을 지원합니다.
오프라인 광고 영역은 온라인 광고 영역과 병합되고, ATL과 구별되는 BTL매체들이
재조명을 받고 있는 이런 때에 효과적인 매체 선정과 기획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애드소앤은 각급 매체의 등장이 광고주에게 또 다른 부담이 되지 않도록 광고주의
업종 및 광고 메시지에 최적화된 매체를 선정하며, 이를 통해 최고의 광고 효율을 지향합니다.

- 대표이사 송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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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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